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 작업장에서 차로 10분

동천동 쇼파천갈이

동천동은 분당과 맞닿아 있고, 아파트와 타운하우스 가 섞여 있습니다. 그 집에 맞춰 짜 넣은 좌석이 많은 동입니다.

짜 넣은 좌석은 새로 사려 해도 같은 크기가 없습니다. 거실 폭에 맞춰 주문한 소파, 창 아래 붙여 만든 벤치, 계단 옆 긴 의자 같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천갈이 말고는 방법이 없기도 합니다. 저희는 그런 일을 오래 해 왔습니다.

짜 넣은 자리는 뜯어내지 않고 그 자리에서 하는 일이 많습니다. 좌판만 들어내어 작업장에서 새로 씌우고, 벽에 붙은 등판은 집에서 합니다. 수납으로 쓰는 벤치는 경첩과 문짝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이때는 하루에 안 끝나고 이틀로 나뉘는 경우가 있어 일정을 미리 잡습니다.

타운하우스는 소파가 올라간 길로 다시 내려와야 합니다. 처음 들일 때 창으로 넣었던 소파를 나중에 계단으로 못 내리는 일이 실제로 있습니다. 그래서 동천동은 사진보다 직접 보러 가는 일이 잦습니다. 가서 폭을 재 보고, 못 내리면 집 안에서 하는 쪽으로 바꿉니다.

동천역 둘레 신축 단지에서는 이사와 함께 색만 바꾸는 문의도 많습니다. 소파는 멀쩡한데 새 집 마루·벽 색과 안 맞는 경우입니다. 그럴 때는 원단 견본을 들고 가서 그 집 조명 아래에 대 보고 정합니다.

이 동에서 자주 가는 곳

  • 동천역 · 머내 일대
  • 동천동 아파트 단지
  • 동천 타운하우스
  • 수지구 서쪽 · 분당 접경
  • 동천동 근린상가

여기 없는 곳이라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안이면 다 갑니다.

이 동에서 한 것

동천동 시공 사진

벽에 짜 넣은 붙박이 벤치를 회색 패브릭으로 새로 씌운 모습
짜 넣은 벤치좌판만 들어내어 작업장에서
붙박이 벤치 수납장 쪽에서 본 모습
수납장 쪽경첩과 문짝은 그대로 두고

후기

동천동 손님들 이야기

동천동 후기는 모으는 중입니다

받은 문자와 카톡만 올립니다. 지어낸 후기는 올리지 않습니다. 대신 이 동에서 실제로 한 사진을 올려 두었습니다.

묻고 답하기

동천동에서 많이 물으시는 것

붙박이로 짜 넣은 벤치도 되나요?
됩니다. 오히려 그런 일을 많이 합니다. 좌판이 분리되면 들어내어 작업장에서 하고, 붙어 있으면 그 자리에서 합니다. 수납 경첩이나 문짝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계단으로 소파를 못 내릴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집 안에서 작업합니다. 바닥과 벽에 비닐을 치고, 먼지 나는 일은 작업장에서 해 옵니다. 다만 시간이 더 걸려 하루로 안 끝나는 경우가 있으니 일정을 넉넉히 잡습니다.
소파는 멀쩡한데 색만 바꿔도 되나요?
됩니다. 그게 천갈이의 본래 쓰임입니다. 다만 겉감을 벗기면 속이 보이므로, 그때 스펀지가 눌려 있으면 같이 하시길 권합니다. 나중에 다시 벗기려면 그 공임이 또 듭니다.

동천동이면 빨리 갑니다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작업장에서 차로 10분입니다. 동과 아파트 이름만 알려 주셔도 언제 갈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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